동방홍마향에서는 A와 B가 모두 평이 좋다. A는 괴랄한 화력을 뽑을 수 있고,
역시 화력덕후 B는 화력은 그저 그렇지만 동방프로젝트 사상 최강의 스펠카드인 홍마향의 [연부] 마스터 스파크 를 사용한다.
동방요요몽에서도 평가가 좋은 편이다. 마리사 A는 홍마향만큼은 아니더라도 화력은 좋은 편이다. 특징이라면 봄안쓰고 죽는게 오히려 점수가 더 클 정도의 백괴스러운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한다.
동방영야초에서는 마리스포라는 엄청난 버그가 생겼다. 팀을 이뤄 플레이하는 영야초 특성상, 마리사의 파트너는 앨리스인데, 쉬프트를 연타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공격이 같이 나가 데미지가 백괴스러워진다. 다만 이 상태로 피하는것은 약간 힘들다.
동방화영총에서는 시키에이키가 "그렇게 거짓말 많이하면 지옥와서 혀뽑힘요"라고 했다. 이에 마리사가 "나 가짜혀 준비할꺼임 ㅋㅋ"랬는데 시키에이키는 정색빨며 "그럼 혀 둘다 뽑아버린다"라고 한다. 이후 엔딩에서 홍마관에 당당하게 "책 훔치러 왔다!"하고 책을 훔쳐간다.
동방풍신록에서의 평가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특징이라면 마리사B의 괴랄한 버그인데, ZUN이 데미지 수치를 잘못 입력한 덕에 파워 3.0에서 3.95까지의 데미지가 기존의 10배는 된다. 이를 이용하면 초보들도 매우 쉽게 풍신록을 클리어 할 수 있다.
동방지령전에서부터 마리사의 복장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옷의 색깔도 검정색에서 짙은 파랑색이 되었으며, 케이프를 두르고 옆머리를 땋기 시작했다.
지령전 6면으로 인해 레이무와 함께 방사능 피폭 피해자. 뭐 그후 작중묘사를 보아도 딱히 그것이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 것 같다.
이 작품에서 마리사의 모습이 도둑에서 강도로 진화했다고 본다. 아니 그정도도 아니고 도적급이다.
(7)동방성련선에서의 평은 A와 B가 갈린다. A의 평은 나쁘지 않지만 B는 공격과 스펠카드 둘 모두가 아주 빈약하다. 사실상 스펠카드는 스펠을 가장한 함정카드라고 봐도 될 것이다.
동방삼월정에서는 엑스트라 보스로 나온다. 치르노에게 털리,,,는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봐준것이다. 마스터 스파크도 안쓰고 이상한 스펠들만으로 적당히 봐줬는데도 치르노는 망신창이가됬다.
동방신령묘에서는 간만에 마스터 스파크가 등장,,,을 했는데 한참 안습이 되어 나왔다.
동방휘침성에서는 마스터 스파크는 어디가고 중2병스러운 다크 스파크가 나온 것 같다 카더라